톱스타 김희선 결혼 초읽기...여성지 '10월의 신부' 일제 보도
톱스타 김희선 결혼 초읽기...여성지 '10월의 신부' 일제 보도
톱스타 김희선 결혼 초읽기...여성지 '10월의 신부' 일제 보도
 
톱스타 김희선 결혼 초읽기...여성지 '10월의 신부' 일제 보도
톱스타 김희선 결혼 초읽기...여성지 '10월의 신부' 일제 보도
톱스타 김희선 결혼 초읽기...여성지 '10월의 신부' 일제 보도
 
[이데일리 최은영기자] 항상 많은 관심을 모아온 톱스타 김희선의 결혼이 날짜까지 구체적으로 등장해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발간된 여성지 '여성조선' '여성동아' '퀸' 등은 일제히 김희선의 '10월 결혼' 사실을 보도했다.
김희선의 상대는 세 살 연상의 청년 사업가 박모씨. 김희선의 예비 시댁은 상당한 재력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올 초 한 모임에서 처음 만났다. 양측은 7월 초 김희선의 부모와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박씨와 그의 어머니, 그리고 친형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를 가졌고 양가 합의하에 10월로 결혼을 확정지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5월 처음 소개돼 연예계를 뜨겁게 달궜다. 당시 김희선은 "젠틀하고 깔끔한 성격에 끌렸다"며 박씨와의 만남을 인정했다.